보도자료

기사원문 - 이노그리드-HCNC, '스마트팩토리 중대재해' 맞손 김명진 이노그리드 대표(왼쪽)와 이영우 HCNC 대표가 제휴를 체결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정보통신신문=박남수기자] 이노그리드가 데이터 수집 및 시스템 구축 솔루션 제공 업체 ㈜에이치씨엔씨(HCNC)와 '스마트팩토리 중대재해 관련 공동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스마트팩토리 사업 분석 및 예측 시스템 운영에 있어 이노그리드의 AI·빅데이터 플랫폼인 ‘사이-다’(SAI-Da)와 클라우드 관련 협업 진행과 함께, 중대재해 대응 솔루션을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모델 혹은 판매 협업 모델로 사업화 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스마트팩토리는 설계·개발, 제조 및 유통·물류 등 생산과정에 디지털 자동화 솔루션이 결합된 정보통신기술(ICT)을 적용해 생산성, 품질, 고객만족도를 향상시키는 지능형 생산공장으로, 인더스트리 4.0(Industry 4.0)이 가져오는 생산공장의 혁신적인 변화로 인해 최근 가볍고 유연한 생산체계가 요구됨에 따라 제조업 혁신 방안 중 하나로 본격 대두되고 있다. 이노그리드의 ‘사이-다’(SAI-Da)는 스마트 AI 데이터 플랫폼으로서 다양한 환경에서 데이터를 수집하여 인공지능과 빅데이터 기술을 활용한 분석, 개발 및 운영 환경을 제공하는 클라우드 기반 통합 분석 플랫폼이다. 데이터의 수집과 적재, 처리, 모델 개발 및 서빙 등 데이터의 전체 라이프사이클(DLC, Data Life Cycle) 관리를 통해 보다 체계적인 분석 및 개발·운영 환경을 지원하며, 클라우드 기반 운영 및 클라우드 환경에 최적화돼 AI·빅데이터 인프라 환경운영에 대한 효율성과 기능성을 극대화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와 함께, 안전보건 관리 체계를 제대로 구축하지 않거나 이행하지 않아 중대재해에 이르게 한 경영책임자에게 1년 이상의 징역 또는 10억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는 규정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관리자 2022.04.01 추천 0 조회 27
▶ 기사원문 : 울산 중구, ‘로봇배움터’ 조성...㈜에이치씨엔씨와 업무협약   중구·에이치씨엔씨, 초등학생 로봇배움터 운영 옛 우정동 행정복지센터내 개소 중구는 지난달 28일 중구청에서 ㈜에이치씨엔씨와 '로봇배움터 조성·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중구 제공 울산 중구가 로봇 관련 인재 양성을 위해 '로봇배움터' 조성을 추진한다. 중구는 지난달 28일 중구청에서 ㈜에이치씨엔씨와 '로봇배움터 조성·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초등학생들에게 4차산업혁명에 대비할 수 있는 로봇 교육과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향후 변화된 미래사회 로봇 관련 인재 양성을 위해 추진됐다. 중구는 혁신도시 입주기업인 ㈜에이치씨엔씨와 협력해 로봇배움터를 옛 우정동 행정복지센터 1층에 조성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중구는 로봇배움터 조성을 위한 장소를 제공하고 원활한 운영을 위한 교육환경 조성과 강사수당를 지원한다. 또 교육과정 및 교육생 모집 등 교육을 위한 제반사항을 수행한다. ㈜에이치씨엔씨는 로봇배움터의 교육에 적합한 로봇 장비 3UNIT를 무상으로 설치 및 관리하면서 전문 강사를 파견하여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중구는 건물 리모델링 공사를 위한 실시설계를 진행 중이며, 1층에 20명 정원으로 실습장 및 이론 교육장을 구성하고 2~3층은 환경개선 작업 후 4차산업 관련 배움터로 조성할 예정이다. 로봇배움터는 올 5월 완공 예정이다. 그 후 하반기부터 중구 소재 초등학교와 혁신교육과정으로 연계해 시범운영하고, 2023년 이후 중구 소재 전 초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로봇 교육 및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박태완 중구청장은 "중구와 ㈜에이치씨엔씨가 로봇 관련 배움터 시범운영 사업을 추진해 4차산업기반 선도도시 중구의 위상을 제고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정책을 추진해 미래 신성장...
관리자 2022.03.03 추천 0 조회 232
▶ 기사원문 : 울산과학대, 산업용로봇 민간자격 관리기관 인가 울산과학대학이 한국직업능력연구원으로부터 산업용로봇 티칭자격증 민간자격 관리기관으로 인가받았다고 30일 밝혔다. 산업용로봇티칭전문가 1급·2급 민간자격증에 관한 교육과정 및 검정시험을 운영하고, 자격증을 발급할 수 있게 됐다. 울산과학대학은 미래산업 수요에 대응할 수 있는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지난해 미래혁신기술교육센터를 설립해 로봇, VR/XI, 코딩, 3D프린터 분야 미래 전문인력양성에 역량을 쏟고 있다. 특히, 지난 5월 서부캠퍼스에 로봇응용기술교육센터를 개소하면서 로봇 관련 기업인 현대로보틱스, 에이치씨엔씨(HCNC)와 ‘산업용로봇 티칭 자격증 신설 및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사업 협약’을 체결했다. 이후 자격증 검정, 응시, 관리 등에 관한 모든 절차를 마치고 산업용로봇 티칭전문가 민간자격 관리기관으로 인가받았다. 울산과학대학은 ‘스마트팩토리 데모라인(DemoLine)’(6대의 다관절로봇과 협동로봇을 이용한 조립공정 라인)과 ‘스마트팩토리 실습교육실’(로봇 키트 8세트)로 구성된 로봇응용기술교육센터에서 자격증 교육과 검정시험을 진행하고, 합격자에게 총장 명의의 자격증을 발급하게 된다. 박효열 울산과학대 미래혁신기술교육센터장은 “산업용로봇 티칭전문가 자격증 과정을 운영해 로봇 티칭 기술, 비전 활용기술, 로봇 유지보수 등의 기술교육을 강화해 울산지역의 산업 고도화에 필요한 전문인력을 양성 및 배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관리자 2021.11.30 추천 0 조회 754
▶ 관련기사 원문 링크 :  전자신문-[2021 ICT 이노베이션 어워드] 안세기술 등 ICT 융합 공로에 과기정통부 장관 표창 코로나19 위기에도 정보통신기술(ICT) 융합과 혁신으로 대한민국 4차 산업혁명에 기여한 기업과 개인에게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표창이 수여됐다. 과기정통부와 한국정보방송통신대연합은 ICT 융합·활용으로 국가경제발전에 기여한 기업(기관)과 유공자에게 '2021 대한민국 ICT 이노베이션 어워드'를 시상했다. 대한민국 ICT 이노베이션 어워드는 1999년 시작된 이후 22년간 ICT 분야 대표적 정부 포상으로 자리매김했다. 1999년 옛 산업자원부 '우수사이버몰상'으로 포상을 시작한 이후 ICT 산업 전체 분야로 대상을 넓혀 2000년 '대한민국 e비즈니스 대상', 2018년 '대한민국 ICT 이노베이션 어워드'로 확대되며 위상이 제고됐다. 올해에는 코로나19 여파로 별도 시상식 없이 20개 단체와 13명 유공자에게 ICT 융합 산업 발전과 기술 보급·확산에 기여한 공로로 표창을 수여했다. 1월 20일부터 5월 31일까지 후보자 공모를 통해 단체 40건, 개인 50건 등 총 90건이 접수돼 서류 심사와 최종 심사를 진행했다. 단체 부문 장관표창 13점, 주관사 특별표창 7점, 유공자 부문 장관표창 13점이 최종 선정됐다. 단체부문 수상자로 선정된 안세기술(대표 이용안)은 공항, 철도, 항만, 건축, 스마트시티, 지능형교통체계(ITS), 시스템 통합(SI) 분야 사업을 영위하는 기업이다. ICT 융합 엔지니어링 기술을 19개국에 수출하는 등 우리나라 정보통신 위상을 제고한 공로가 인정돼 수상의 영예를 차지했다. 개인 유공자 부문 수상자로 선정된 이영우 에이치씨엔씨 대표는 전기차 부품라인 로봇자동화 구축 등 스마트팩토리 시스템과 관련 산업에 ICT를 융합했다. 기업 원가 절감과 생산력 향상으로 산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한 공로가 인정돼 수상자로...
관리자 2021.10.21 추천 0 조회 478
▶ 원본기사 : DONGA.COM - 글로벌 경쟁력 갖춘 설비 자동화 솔루션 기업   ㈜에이치씨엔씨는 2005년 설립과 더불어 16년간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검증된 정보시스템 통합(SI·System Integration) 구축과 시스템 통합관리(SM·System Management) 경험을 축적해 왔다. ICT(정보통신기술) 융·복합서비스 창출을 통해 설비 자동화와 스마트팩토리의 통합 구축, 맞춤형 생산을 위한 최적의 종합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10여 년 전부터 ICT 융·복합 서비스를 준비해온 에이치씨엔씨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맞춘 전략을 수립하고 로봇 기반 자동화설비, 정밀측정시스템, 모니터링 솔루션, 산업용 빅데이터 기반 기술을 확보했다. 이를 통해 기술혁신 및 벤처활성화 등 2개 분야에서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을 수상하며 스마트팩토리 기술력과 노하우를 크게 인정받고 있다. 또 에이치씨엔씨는 IT 영역(CMMS, SPC, POP, QMS, MES, ERP)과 OT 영역(센서, HMI, PLC, 로봇기반 자동화, 정밀측정, 모니터링 등)은 물론이고 단계별 구축 과정과 설계 및 운영의 다양한 경험을 기반으로 산업현장의 데이터 수집에서 시스템 구축·활용까지 스마트팩토리 전 분야에 걸쳐 검증된 솔루션과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제공하고 있다. 국내 거의 전 산업 분야에 스마트팩토리 솔루션을 제시할 수 있다는 점에서 경쟁력과 강점을 갖추고 있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특히 IT와 OT 영역 전체 커버리지 사업구조는 전 세계 시장에서 찾아보기 드문 글로벌 경쟁력을 갖췄다는 평이다. 그 결과 에이치씨엔씨는 국내 굴지의 기업들을 대상으로 국내 유일 ‘전기차 특수부품 라인 무인로봇 자동화’ 생산라인을 구축하고 있으며 ‘Level 4 시범 스마트공장 구축’에 성공해 중소벤처기업부 모범사례로 선정됐다.
관리자 2021.08.19 추천 0 조회 476
울산과학대 - 현대로보틱스, 에이치씨엔씨과 산업용로봇 티칭 자격증 신설과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사업 협약 체결 관련기사 원문 : https://www.nocutnews.co.kr/news/5553457 KBS 울산 방송 :  방송 다시 보기 JCN NEWS 방송 :   Youtube로 다시 보기 ubc/sbs 방송 : Youtube 로 다시보기 울산과학대학교는 14일 오후 남구 무거동 서부캠퍼스 2공학관에서 로봇응용기술교육센터를 개소했다. 울산과학대 제공 4차 산업혁명시대 로봇산업과 인공지능, 빅데이터가 미래기술로 각광 받고 있는 가운데 로봇산업 인재를 육성할 교육센터가 울산에 설립됐다. 울산과학대학교는 14일 오후 남구 무거동 서부캠퍼스 2공학관에서 로봇응용기술교육센터를 개소했다. 로봇산업 관련 전문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조립 공정 라인과 실습실을 갖춘 교육기관은 울산에서 울산과학대가 유일하다. 센터는 6대의 다관절로봇과 1대의 협동로봇을 이용한 조립공정 데모라인과 로봇을 제어하는 키트를 체험할 수 있는 실습실로 구성된다. 울산과학대 기계공학부 이진우 교수는 "산업현장에서는 여러 형태의 부붐을 조립해 완성된 모습을 갖추게 된다. 그 과정에서 로봇암(팔) 등이 사용하게 되는데 이를 모사한 것이 데모라인이라고 보면 된다"고 말했다. 이어 "제조업 생산라인이 자동화되는 비율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기 때문에 우리 센터는 사람을 대신해 위험한 작업을 할 수 있는 협동로봇 등 기자재를 계속 늘려가면서 로봇산업 인재의 산실로 키워 나갈 것"이라고 했다. 로봇응용기술교육센터 내 설치된 로봇암 조립공정 데모라인. 울산과학대 제공 울산과학대는 지난해 11월 현대로보틱스로부터 기부받은 1억7천만원으로 센터 공간을 리모델링하고 로봇 장비를 추가 구입했다. 울산과학대는 특히 현대로보틱스, 에이치씨엔씨과 산업용로봇 티칭 자격증 신설과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사업 협약을 체결했다. 이들 기관은 협약을 통해...
관리자 2021.05.26 추천 0 조회 14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