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소식

에이치씨엔씨의 새로운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2021년 1월 27일 - 중대재해 처벌법 시행! 우리 기업의 안전대책 길라잡이 “중대재해 예방 통합관리 플랫폼” 출시!!   중대한 인명피해를 주는 산업재해가 발생했을 경우 법인 및 사업주에 대한 처벌을 강화하겠다는 내용을 골자로 한 중대재해 처벌법이 2021년 1월 27일부로 시행되었다. 그러나 대부분 중소기업의 안전보건관리 현실은 안전보건관리 자격자를 채용하기보다 비용이 저렴한 전문기관에 위탁하여 운영하고 있다. 또한 대기업에 비해 상대적으로 안전보건관리 역량이 높지 않은 중소기업의 안전보건관리 체계는 전문성이 결여된 담당자가 배정되거나, 안전보건관리 기준 및 실행방법에 대한 인지가 미흡한 수준이다. 이와 같은 결론은 2021년 10월 중대재해법 이행준비 및 애로사항에 관한 기업 실태조사에서 경영책임자의 안전 및 보건 확보의무를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일(22.1.27)까지 준수 가능한지 조사한 결과, 전체 응답 기업의 66.5%, 50인 이상 100인 미만 기업은 77.3%가 '어려울 것‘이라고 응답한 결과로 쉽게 예측가능 한 부분이다. 또한 중대재해처벌법의 모호성이 법 준수이행에 가장 큰 걸림돌로 작용하여 응답기업의 47.1%가 ‘의무내용이 불명확하여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 모름‘이라고 의무준수의 어려움에 응답하였다. 더불어 경영책임자의 안전 및 보건 확보 의무 중 준수하기 가장 어려운 규정으로는 응답 기업의 40.8%가 ‘안전·보건 관계 법령이 요구하는 의무 이행사항 점검 및 개선’을 지적하였다. 그러면 왜 모두들 준비를 어려워하고 있는 것일까. 그동안 우리나라 법에서는 의무사항과 기준을 함께 제시해주는 것이 일반적이었지만, 중대재해처벌법은 의무사항만 정해져 있지 명확한 기준이란 것이 제시되지 않아서 혼란스러운 것이다. 그 와중에 법은 시행되었고 중대재해가 발생하면 처벌을 받아야 하니 막연하게 두려운...
관리자 2022.05.02 추천 0 조회 33
에이치씨엔씨는 클라우드 컴퓨팅 및 디지털 전환업체 이노그리드와 스마트팩토리 중대재해 관련 공동 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스마트팩토리 사업 분석 및 예측 시스템 운영에 있어 이노그리드의 AI·빅데이터 플랫폼인 `사이-다`(SAI-Da)와 중대재해 대응 솔루션을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모델 혹은 판매 협업 모델로 사업화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스마트팩토리(Smart Factory)는 설계·개발, 제조 및 유통·물류 등 생산과정에 디지털 자동화 솔루션이 결합된 정보통신기술(ICT)을 적용해 생산성, 품질, 고객만족도를 향상시키는 지능형 생산공장이다. 이노그리드의 `사이-다`(SAI-Da)는 Smart AI Data 플랫폼으로서 다양한 환경에서 데이터를 수집해 인공지능과 빅데이터 기술을 활용한 분석, 개발 및 운영 환경을 제공하는 클라우드 기반 통합 분석 플랫폼이다. 양사는 중대재해 대응 솔루션을 현장의 안전한 작업 문화를 만드는 비즈니 협력을 통해 산업안전 지원 시스템을 도울 계획이다. ​이영우 에이치씨엔씨 대표는 "단편적인 시스템 구축에 매몰돼 있던 스마트 팩토리 사업은 이노그리드의 `사이-다`(SAI-Da)를 통해 AI·빅데이터 분석에 이르는 전방위적인 솔루션 제공으로 변모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명진 이노그리드 대표는 "중소기업의 산업재해율이 대기업 대비 3~5배 높은 현실 속에서 양사의 협업은 곧 다수 기업들이 중대재해처벌법을 준수하며 안전한 현장을 만드는 초석이 될 것이라 자신한다"고 밝혔다.
관리자 2022.04.01 추천 0 조회 29
관리자 2022.03.12 추천 0 조회 296
관리자 2021.12.24 추천 0 조회 872